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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 후기.

뱅줄플줄 0 1132 0 0
일단은 저는걸 방지하기위해 캔커피와 신경안정제를 먹고 시작했습니다.

대패후 느낀점은 "절대 길게하면 안된다" 입니다.

처음에 1000출 하고나서, 감잡을겸 50~100사이로 시작, 1700부터 작게 치다가

승부보는 타이밍에만 500때렸고 나머진 30~50으로 계속 때렸는데,

바카라자체는 조작이없지만, 슈자체가 전략슈입니다. 3/1/3 그림에서 "에이 설마 올리겠어" 하는 타이밍에

저는 승부를 보는 타입인데 그런건 다 맞았지만 소액으로 30,50 녹다가 열리는 타이밍을 슈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8대9로 뒤빨올려서 열리게 한다던가, 1인데 0으로 진다던가 하는 타이밍.

저는 다른분들에 비하면 대패라고하기엔 비교적 적은금액(5천만원)이지만

허심탄회하게 배팅했기에 후회없이 이 바닥을 떠나려합니다

정신적으로 모든걸 쏟아부었고, 시원하게 게임했기에 미련이 없네요.

소액유저분들 (10~200사이) 그거 100,200먹겠다고 허구한날 녹아나다가 하루먹었다고 딴거아닙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맨날 50~100충전해서 500~1000마감하고 다다음날 배로 뱉고.

여기 실베터가 몇분인지는 솔직히 감이 안잡히지만, 그냥 차라리 시드 4,5백 모아서 저처럼 시원하게 후회없이해보고

대승혹은대패후 접는게 이바닥의 섭리인거 같습니다. 다들 응원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다시 빡시게 돈모으고, 승부보러 한번정도는 더 올수도 있고 아님 그냥 일반적인 삶 살면서

영원히 오지 않거나. 둘중하나겠지요. 지금 아예 돈잃었을때의 불안감이나 땄을때의 희열감 같은게 느껴지지않고

예전에는 배팅할때 많이 잃으면 겁이났는데 지금은 그냥 그려러니 패배에 순응하게 되네요.

올구에 사연을 보고 위안삼거나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곤 했었는데 제가 이 글로나마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다시 비상할 그날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ㅡㅡ지우지 말아 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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