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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 0 2575 0 0
안녕하세요 형님들 항상 보기만하고 지나가던 사람인데 글 남깁니다
글을 남기는 이유는 속이 답답하기도 하고 그냥 하소연입니다 정신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말이 두서가 없는점 미리 죄송합니다.
처음 시작은 20살때 토토였습니다 그때는 소액으로 잃고 따고 반복하면서 그냥저냥 보내다가 군대갔다오고 본격적으로 시작했네요 제대후 알바해서 월급이 나오면 다 잃고 돈없이 지내다가 다시 다잃고 최소한 빚은 안지는생활을 계속하다가 26살때쯤 크게걸기 시작합니다 크게따고 크게잃고 어느순간 소액이 아니더군요 그때 빚이 3000정도 생깁니다 울면서 생활하다가 부모님이 아셨는데 그때 정말 심정이 제가 쓰레기라고 생각했던게 불효자로 죄송하지만 다행이다 갚아주시겠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결과는 뭐 빚을 갚아주시고 새사람이 되어야지하고 일을시작합니다
부모님이 관리해주시는 적금도 들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한 1년은 단도했던거 같네요 근데 소액으로 다시 바카라를 했습니다 적금은 깨지않는다 소액이야 잃어도 괜찮아 소액만하자 이게 사람이 정말 간사하더군요 그렇게 생활을 다시시작합니다 본전만찾자 근데 본전을 찾았습니다 근데 그만두지를 않습니다 이미 제마음속에 있는 탐욕이 계속하자고 유혹하고 저는 좋다고 계속 달렸죠 계속 승승장구를 하더군요 아 이거지 세상이 정말 빛나보이더라구요 제가 뭐가 된것마냥 우쭐거리고 근데 다시 서서히 잃기 시작합니다 이미 딴돈이니 괜찮은건데도 형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눈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5천을 잃고 적금만 남은 말그대로 제로인 상태인데 강승부를 가기시작합니다 예적금을 깨고 다시 시작했죠 하루에도 몇십번이나 희비가 교차되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식은땀나고 멈추질 못하는 폭주기관차가 이런건가 싶더라구요 결과적으로 2주새 4천을 잃었습니다 지옥이더군요 지금 통장에 3만원있네요
여기계신 형님들중에 빚이 어마어마하게 많으신분들도 있으시고 저처럼 잃지않고 따시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자기많의 방식으로 조금씩 따시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저처럼 잃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형님들 부모님한테 불효자 다시 되는것도 너무두렵고 돈잃은것도 속쓰린데 제가 정말 너무 무서운건 지금 글을쓰는 이순간도 영끌해서 승부를 보고싶어한다는겁니다 9천을 잃었지만 시드만 있으면 나는 다시 올라갈수 있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조금씩 올라가서 9천을 복구하면 멈추지를 못할걸 알면서도 손이 덜덜 떨리면서도 다시해볼까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제너이 31살에 형님들에 비하면 아직 지옥은 시작도 안했다고 말씀해 주시겠죠?빚없는게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실수도있고요 근데 형님들 제20대가 사라진것처럼 30대도 도박이라는 괴물에 먹혀 사라질까봐 그게 너무 무섭습니다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영끌해서 빛나보자라는 생각이 한편드는게 너무싫습니다.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자꾸이러는 제가 너무싫고 모든걸 아저거 강승부한번이기면 공짜로 살수있겠는데 생각하는 제가 싫습니다.
형님들 저같은 부류는 도박을 하면 안되는거 잘압니다 멍하니 못먹는 술먹고 멍하니 앉아 하소연해봅니다 형님들
두서없는 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지우지 말아 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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